2012. 1월
집
애들 크는게 순식간이라더니, 정말 빠르다.
배우는 것도 빠르고,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보고 있으면... 내가 저렇을까 싶다. --;;
예전에 사준 맥포머스를 이젠 잘 가지고 논다.
언제 한번 우리집 장난감들을 전부 찍어봐야하는데..
아마 동네 놀이방보다도 훨씬 많은 수의 장난감들이 돌아다닌다.
덕분에 집안청소는 모두 포기..^^
애들 사진 좀 자주 찍어줘야하는데...
첫째 한 2살 3살 때가지 잘 찍어주고... 그 이후로는 쉽지가 않네.
마음에 둔 카메라도 있건만 쉽사리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. 사도 그만큼 시간을 잘 내어 활용하는게 중요하니까..
아무튼 오랜만에 애들 사진을 한번 보니..
뭐랄까 기분이 묘하네.. 웃음이 절로 나는 사진들..
ㅎㅎ 즐겁고 재미나게 살자..^^